오늘(? 확실히는 어제)의 점심! 일상 생활

같은 프로젝트 하고 계시는 김과장님과, 한S, 김S 와 같이 한양짬뽕을 갔다.

전에 한번 갔었지만 너무 매워서 다신 가지 않으리라 다짐을 했건만..

한번 더 가게 됐다.. 이번에 좀 덜 맵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니...

당연하단듯이 "그럼요! 덜 맵게 해드릴께요!" 이러더라니...

제길.. 확실히 저번보단 덜 맵긴 했는데.. 속은듯한 이 기분은 어쩔...

 

Photo by. SCH-M715(Omnia 2)


덧글

  • Rieno 2010/09/21 11:29 # 답글

    전혀 매워 뵈지 않는 두 음식인데 *_*; 빵 하나로 아점을 때운 저는 그저 배가 고플 따름입니다.
  • 친메쪽나나 2010/09/26 10:50 #

    난 땀을 뻘뻘 흘리며 먹었거든... 굉장히 매워..ㅠ
  • Rieno 2010/09/29 13:06 #

    근데 먹고 싶다; 인천 차이나타운 거기도 땀 뻘뻘 흘리며 먹었지만 나름 괜찮았는데.
    (같이 먹은 사람들이 좋아서인가?;)
  • Rieno 2010/10/16 00:01 # 답글

    하얀 짬뽕과 볶음짜장과 찹쌀탕수육 후기 : 짱 맵지만 짱 맛있고 탕수육 쫄깃쫄깃 가격 대 성능비 최고! 하지만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 수 없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.
  • 친메쪽나나 2011/01/24 13:55 #

    나 국내 들어 오면 ! 그때 같이 가자 !
댓글 입력 영역